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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06일 12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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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초대 민선체육회장에게 기대한다!!

우여곡절 끝에 초대 예천군 민선 체육회장에 이철우 전 군의회 의장이 단독 출마로 결정나며 추대 형식으로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이철우 신임 회장은 향후 3년 동안 예천군의 체육을 이끌 수장으로 체육 웅군의 위상을 되찾아 올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난제가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이 대다수 지역 체육인들의 여론이다.

가장 큰 문제는 체육 인프라 구축은 물론, 학교 체육 활성화를 통한 전문 체육인 양성에서부터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한 재정 확보가 가장 큰 숙제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특히 재원 마련을 위한 체육회의 경영 수익 사업 발굴을 위한 전문인을 체육회에 영입하는 과정부터 전문 체육인들로 구성 된 새로운 인물들을 전진 포석하는 일에도 이 회장의 고심이 깊어 질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예천군은 김학동 군수가 취임 이후, 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삼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군정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런 시기에 민선 체육회 출범과 함께 평소 김 군수와 친분이 두터운 이철우 회장이 체육회장으로 취임 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체육인들의 기대가 크다.

4선 군의원의 관록에다 예천군 체육회 부회장 및 양궁협회장을 역임한 이철우 회장의 풍부한 관록과 김학동 군수의 특유의 추진력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낸다면 예천군은 체육 웅군의 명성을 빠른 시간에 되찿아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전국 최고의 양궁의 메카에서 아시아 최고의 육상의 메카로 한단계 도약 하기 위한 예천군의 야심찬 프로젝트가 김 군수와 이 회장의 기막힌 궁합으로 군민들을 놀라게 할 것으로 믿는다.

그리고 이번 민간 체육회의 새로운 출범에 발맞춰 그동안 예천군 체육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켜 온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단결된 힘이 다시 한번 모아지길 간곡히 당부한다.

마지막으로 이철우 신임 회장에게도 감히 고언을 드린다.

최근 점차 시들해지고 있는 예천 양궁의 부활과 이제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육상 전지훈련장 및 경기장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한다.

게다가 지역 원로 체육인들은 물론이요 생활체육인에 이르기 까지 예천군 체육인들이 누구든지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드나들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어 주시길 당부 드린다.

그래서 선거때마다 편가르기에 앞장서 체육인들의 반목과 갈등만 일으켰던 체육회가 아니라 지역 체육인들이 흔쾌히 지역 화합을 주도하는 일사불란한 체육인들의 단체로 승화 시켜 주시길 기원 드린다.

이철우 신임 회장을 필두로 오는 1월16일 새롭게 출발하는 예천군 체육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벌써부터 오는 10월 열리게 될 군민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에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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