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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3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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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3일 13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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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차량 주차면 확보에 혈세 44억 투입, 군민들 맹비난!!

경기 침체에 허덕이고 있는 예천읍의 원도심 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언한 예천군이 예천읍 중심가에 수십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차장 조성에만 열을 올려 주민들의 말이 많다.

군에서는 지난해 5월, 예천읍 남본리 구 새마을금고 건물을 사들인 뒤, 15억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해, 1,015 제곱미터의 해당 부지에 차량 33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예천읍 노하리 구 미소약국 자리 424 제곱미터의 부지도 매입해, 총예산 10억 원이나 들여 차량 13대를 주차할 수 있는 소형 공영 주차장까지 조성한다.

이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에는 예천교육청 인근 식당을 사들인 뒤, 이곳에도 19억 원이나 예산을 들여 3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예천군이 이처럼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 가면서까지 조성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자리가 시가지 중심가에 위치해 땅값이 엄청나게 비싸다는 데 문제가 있다.

게다가 군이 이번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사들인 부지 매입가가 현재 실지로 거래되고 있는 지가에 비해 높다는 여론마저 있어 군민들의 원성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일부 지역주민들은 “민선 7기 예천군의 행정이 주차장 조성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며 “과연 시가지 중심가에 이처럼 주차장만 늘린다고 원도심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냐?”고 고개를 갸우뚱 했다.

한편 현재 예천군이 예천읍 시가지 일원 일부 중심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지정하겠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해당 지역 상인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걱정 (2020-01-13 15:16:38)     12   13  
잘 지적하셨습니다 주차장 군수소리 안 들의려면 생각 좀 하고 시행 합시다
늘 하는소리지요 차 세울데없어 시장 못본다 불친절해 안된다 진짜그런가요
읍네 몇개 메이커 사주도 읍내 매장을 도청신도시로 옮기라고 독촉한다는데
이게 읍네 현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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