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경북 인터넷 뉴스 - 새로운 경북 새로운 도약 :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도 예천군의 2020 군정은 빛났다!!
새경북인터넷뉴스
2021년01월19일tue
뉴스홈 > 포커스 > 헤드라인
2020년12월28일 14시5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도 예천군의 2020 군정은 빛났다!!

예천군이 미래로 가는 행정 추진으로 군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 연말을 앞두고 예천군에서는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거쳐 선정된 2020년 군정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군민들은 전선지중화 사업을 비롯한 시가지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군정 주요 성과로 선택했다.

특히 시가지 공영주차장 조성을 비롯한 전선지중화 사업 등은 일부 지역 상인들과 군민들의 반대 목소리도 적지 않았던 사업이라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다소 의외라는 반응도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군민들이 주요 성과로 선정한 대부분의 사업이 현재보다는 예천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이었다는 점에서 성숙한 군민들의 의식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한 2022 예천 아시아 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와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유치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등에 업고 향후 스포츠 산업이 예천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힘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군이 신도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당초에 김학동 군수가 약속한 신도시 명품도시 건설의 일환으로 공사에 착공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이 군의 주요 성과에서 빠진 아쉬움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도 농업 분야 대규모 국비 확보에 성공하고 원도심 및 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예천군의 활발한 지난 한 해의 군정 성과는 공직자 모두의 노력과 열정의 결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내년에는 도심 재생 사업 등을 통한 예천군의 원도심과 신도시가 도청의 중심도시로 새롭게 탈바꿈할 것이라는 군민들의 기대감이 현실화되고 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이름 비밀번호
왼쪽에 우측숫자를 입력하세요. 65248211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다음기사 : 예천군, 30일 오후 4시 정기 인사 위한 인사위원회 열린다!! (2020-12-29 11:40:51)
이전기사 : 예천군 새해 정기인사, 중폭 인사 예상! 조직 개편에 따라 축산과와 맑은물사업소 신설!! (2020-12-24 12:01:26)
알립니다 정보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문의전화 054-655-3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