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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18일 1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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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 환경 정책, 탁상 행정으로 주민 불편과 함께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

‘살기좋은 예천 청정 예천’을 구호로 내 건 예천군의 쓰레기 환경 정책이 주민 불편은 고려하지 않은 채 단속 위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군에서는 수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환경 민원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경북도청 신도시 환경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당초 예천군이 수억 원의 예산을 투입, 신도시 내에 설치한 쓰레기 집하장이 위치 선정 잘못 등으로 사실상 사용이 어려운 점이 많아 지역주민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부추기고 있다는 여론이다.

현재 예천군이 신도시 내 설치해 놓은 쓰레기 집하장 대부분이 인근 주민 반발을 이유로 상가 및 주거지와 거리가 먼 곳에 설치해 상가 주변 도로에 쓰레기를 투기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에 군은 최근 도로변 쓰레기 무단 투기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도로변에 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 팻말을 세우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으나 제대로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예천군은 예산을 들여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에 나서겠다고 공언하고 있으나 “주민 불편은 무시하고 단속만 앞세우는 권위적 행정”이라는 주민들의 불만이 거세다.

특히 신도청 주민 대다수는 “신도청 내 각종 공사 폐기물로 인한 환경 폐해는 단속조차 않고 방치하면서 생활 쓰레기 단속만 하려 하느냐?”며 볼멘소리를 했다.

실지로 도청 신도시 내에는 공사 현장 주변 공터 대부분에 오래된 공사 폐기물이 길게는 수년에서 수개월 동안 버려진 채, 방치되어 있어 도시 환경을 크게 해치고 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18일,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신도시 내 일부 쓰레기 집하장 입구에 집하장 폐쇄 문구를 붙인 것으로 밝혀져 현장을 고려치 못한 집하장 설치로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검무산 (2021-02-18 17:20:37)     17   18  
한쪽은 잘한다, 한쪽은 못한다, 두눈을 가진 사람이 보는데 어찌 이리 다를까?
법은 잘몰라요 하지만 신도시 설계한 사람들 누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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