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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22일 0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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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산불은 진화 거의 마무리, 안동 산불은 아직?...

21일 오후 안동과 예천에서 발생한 산불은 22일 아침까지 계속되면서 양 지역에서는 22일 아침 6시부터 진화 헬기 및 인력을 동원, 본격 진화 작업에 들어갔다.

오전 9시 현재 안동 산불은 30% 진화에 그치고 있으나 다행히 예천 산불은 90% 가까이 진화 돼, 잔불 작업 정리 중이다.

이번 산불은 안동에서는 21일 오후 3시 20분경,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변으로 번지며 대응 2단계가 발령되고, 일대 주민 대피령이 떨어졌다.

또 예천 산불은 같은 날 4시 12분경 예천군 감천면 증거리 야산에서 발생,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나 당일 강풍으로 인근 영주시 장수면으로 번지며 커졌다.

이에 21일 일몰로 인해 철수 시켰던 진화 헬기와 밤새 진화 작업에 나섰다가 새벽 0시경에나 작업을 그쳤던 공무원 군인 등 진화 인력을 22일 이른 시간에 재투입,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안동에서는 공무원 619명, 전문진화대 179명, 특수진화대 42명, 소방 관계자 270명, 의용소방대 79명, 군인 162명 등 1천351명이 소집됐다.

또 산림청·소방·군부대 등 소속 헬기 23대, 산불진화차 23대, 소방차 49대도 투입됐다.

예천·영주에서도 공무원 739명, 전문 진화대 182명, 소방 관계자 100명, 의용소방대 110명, 특수진화대 46명, 군인 85명 등 1천262명과 헬기 16대, 산불진화차 34대, 소방차 32대도 지원됐다.

경북도소방안전본부와 안동시·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안동 200㏊(200만㎡), 예천 50㏊(50만㎡), 영주 5ha(5만㎡)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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