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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22일 14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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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별별 TV' 공직자들 절반도 안보는데 누가 보나?

지방자치단체들이 정책홍보 수단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의 홍보 동영상 ‘예천 별별 TV’가 지역주민들은 물론 공직자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군의 홍보 영상 ‘예천 별별 TV’의 제작 컨텐츠를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예천군은 지난 2019년 10월 유튜브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군민소통 활성화를 위해 SNS 반딧불이 홍보단을 대상으로 유튜브 교육을 실시, ‘예천 별별TV’를 개설했다.

하지만 ‘예천 별별 TV’는 개설한 지 1년이 훌쩍 넘었으나 군지 제작 방영하고 있는 홍보물의 건 당 조회수가 평균 300회 정도에 그치고 있으면서 사실상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예천별별TV는 개설하고 지난 16개월 가량 동안 한달에 적게는 2개 연말 등에는 10개 이상 동영상을 제작, 지금까지 총 118개의 동영상을 제작 방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천군의 유튜브 동영상이 이처럼 조회 수가 저조한 것은 동영상 제작이 타 지자체에 비해 내용이 단조롭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만한 콘텐츠가 부족해 군민들로부터도 외면 받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타 지자체의 홍보 동영상은 홍보부서 직원은 물론 단체장이 직접 출연해 방송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인기 영화를 패러디한 홍보물을 만들어 캠페인을 벌이는 등 다양하게 제작 방영 되고 있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해 군민들은 “군의 유튜브 홍보 동영상 조회수가 400회도 되지 않는다는 것은 700여 공직자들 중 절반도 별별TV를 보지 않는다는 것 아니냐?”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아쉬워 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지난해 ‘예천 별별TV’ 홍보 동영상 제작비로 2천여 만원 정도의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읍민 (2021-02-23 10:11:21)     14   15  
이런것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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