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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21일 14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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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물놀이장 설치 위해 외지 여성 기업과 5천만원 수의 계약 한 이유가 궁금하다!

예천군이 여름철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을 개장하면서 어렵게 따낸 예산 운영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

군은 당초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철 물놀이장을 한천에 설치하기 위해 군의회에 8억 원의 예산을 신청했다.

하지만 예천군의회는 지난 5월 말, 제245회 임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군이 신청한 8억 원의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임시 물놀이장 개장에 필요한 예산 8천만 원 만 승인했다.

이에 예천군에서는 한천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도청 신도시 내 호명면 송평천 다리 위 두 곳에 대형 슬라이드 및 조립식 수영장 등을 갖춘 임시 물놀이장을 24일 개장, 오는 8월12일까지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이 과정에서 임시 물놀이장 개장에 필요한 조립식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 설치를 칠곡군의 여성 기업인 ㈜인더짐앤키즈킹 업체와 4천920만원에 수의 계약했다.

그런데 이를 두고 “군이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 굳이 여성기업으로 등록된 외지 특정업체와 5천만 원 이내의 수의계약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특정 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예산 범위를 정해놓고 수의 계약을 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며 “전체 예산의 40% 가까운 금액을 운영비로 지출한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비판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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