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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13일 13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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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이어지는 예천산업곤충대학 수료식, 실효나 성과는 너무나 미미해!!

예천군이 식용 곤충을 활용한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매년 예천산업곤충대학을 운영,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으나 실효는 미미해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군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연간 20~30여 명의 지역 농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연간 5개월간의 교육을 거쳐 지난 5년간 군내 120여 명 정도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당초 군의 산업곤충대학 운영 목적은 곤충사육 기술 및 식용 곤충의 조리 적용 과정을 거쳐 식용곤충의 창업을 위한 상품화 및 마케팅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 곤충 상품 판매로 농가 소득을 올리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현재 군내 곤충 사육 및 식용 곤충 관련 창업 신고는 60여 건에 이르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식용 곤충을 사육하거나 상품 판매를 하고 있는 농가는 10곳에 불과 한 실정이다.

이는 아직까지 곤충이 식용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기는 시기상조인 사회적 분위기 탓에 약용이 아닌 식용 곤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 인식으로 상품 판매가 어려운 실정 때문이라는 것.

특히 농민들이 5개월간의 단기적 교육으로 식용 곤충의 사육부터 상품 개발 및 판매처 확보를 위한 판로 학보에는 한계가 있다는 여론이라 군의 산업곤충대학 운영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지난 2019년 전국 123개 농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신활력 플러스 공모사업에 선정 돼, 7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곤충 6차 산업에 투자했으나 눈에 보이는 성과는 달성치 못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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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넷사는 예천군하고 뭐가 삐딱해서 보도자료마다 뒤집에 쓰노
광고비를 안줘서 그런가
홍보팀 광고비 많이 주고 광수대에 신고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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