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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14일 11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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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넘는 예산들인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 예산 축내는 애물단지 전락!, 민간위탁으로 혹 떼내려나?...

예천군이 많은 예산을 들여 조성한 효자면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이 적자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민간 위탁 운영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2016년 효자면 고항리 일대에 10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과전시체험지구, 오토캠핑장, 전망대 및 저온저장고 등을 갖춘 자연친화적 문화 휴양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후 군에서는 오토캠핑장 운영을 위해 연간 관리 운영을 위한 인건비와 시설비 등에 1억2천만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왔으나 정작 캠핑장 운영 수입은 수천만 원에 불과, 적자에 허덕였다.

이에 군은 최근 민간 위탁을 검토하고 연간 5천만 원 정도의 운영비 예산을 지원해 주고 오토캠핑장을 운영할 민간 사업체를 공모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 군의 주요 시설물이 또 다시 예산만 낭비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는 군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군에서는 그동안 수차례 이곳에 대한 민간위탁 입찰을 시도했으나 현재 저온저장고만 낮은 가격에 산림조합에 위탁 운영되고 있을 뿐, 다른 시설물은 7차례나 유찰 된 것으로 밝혀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연간 5천만 원의 예산을 또다시 지원하고 민간에 위탁한다 해도 군의 소중한 자산인 시설물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관리는 어려울 것이 뻔하다”는 것이 대다수 군민들의 여론이다.

이에 대해 군 담당자는 “오토캠핑장 운영이 흑자 운영을 기대하기는 당분간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민간 위탁 운영도 신중히 검토해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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