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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14일 12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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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확보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 예산을 준비기획단 인건비로 지출한다니??

예천군이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에 응모해, ‘2022년 전통시장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말, 국회의 최종 예산 결정 결과에 따라 2억7천만 원의 사업비 예산을 배정 받게 되면 이를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그런데 2억7천만 원의 사업비 예산에서 1/3 정도인 9천여만 원의 예산이 전통시장 활성화 시설비가 아닌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단의 인건비로 지출될 전망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

군 담당자에 다르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 12월 경, 예산이 최종 확정되면 전문가(?)로 구성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단’을 조직, 이들의 인건비로 9천만 원 정도가 지출돼야 한다는 것.

이로 인해 실질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비 개선보다는 결재 시스템 설치나 환경 개선 등 단편적인 부분에만 일부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사업의 실효성에 의문이 간다.

특히 군에서는 이번 사업 추진에서는 중점적으로 카드 및 모바일 결재 등 결재시스템 개선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 대다수 고령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반발마저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전통시장 상인들은 “어렵게 확보한 혈세로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며 “사업추진단의 인건비로 1억 가까운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새경북인터넷뉴스 / 김효숙 기자 02km@daum.net]
 
 시장상인 (2021-09-15 09:40:47)     6   6  
어렵게 딴 예산 시작도 안했데 찬물을 끼얹는 이런 기사에 참 기운빠집니다
언제까지 고령 탓하고 있을껀지 답답합니다
상인 스스로 의식개혁 해보겠다고 시도했는데 제발 이러지 마십시요
김셉니다
주민들, 기자양반들 제발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면 우리 상인들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우리가 변해야 하는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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